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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드포유, “차별화한 경호시스템으로 안전 책임질 것”
-중기협력팀 'Small & Strong' 기획
원문보기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81111362923061&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

2013년 4월15일 미국에서 열린 보스턴 마라톤대회. 이날은 끔찍한 날로 기억된다. 결승점 부근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3명이 숨지고 260명이 부상당했다. 축제의 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던 것이다. 이처럼 안전은 대형 행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분야다. 국내의 경우도 많은 스포츠행사가 열리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지방 한 중소 경호업체가 전국의 마라톤 대회 등 주요 대형 행사에서 안전 및 운영을 총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시아 최대 규모 대회 중 하나인 ‘나이키 마라톤대회’가 오는 10월 열립니다. 올해 역시 저희 가드포유가 안전을 책임지게 됐습니다. 2012년과 2013년에도 저희들이 활약했죠.”
박민성 가드포유 대표/사진제공=가드포유
박민성 가드포유 대표/사진제공=가드포유
박민성 가드포유 대표는 “그동안 많은 경호업체가 주먹구구식으로 일해 왔는데, 우리는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안전설계를 한다.”며 “이 때문에 대형 행사에서도 안전 총괄 운영을 맡아달라고 러브콜이 꾸준히 오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가 마라톤 행사와 처음 인연을 맺은 건 2006년 ‘핑크리본사랑 마라톤대회’다. 이때 가드포유는 차별화한 안전 전문 설계를 구축한 데다 행사 성격에 맞는 전문 인력을 배치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를 계기로 전국 대부분의 마라톤 대회를 도맡게 됐다.

마라톤 행사뿐 아니라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2 여수박람회, 2013 세계에너지총회 등 대형 국제행사에서도 안전을 총괄했다. 이런 결과를 내기까지는 박 대표의 역할이 무엇보다 컸다. 그는 ‘내일 할 일도 오늘 하자’란 말을 철칙으로 세울 만큼 지독한 일벌레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대학 다닐 때는 친구들과 맥주 한잔 마셔본 적이 없단다. 학업과 일을 병행했는데 이는 회사를 안정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최근 역시 업무와 관련된 일은 몇 년이 지나도 기억할 정도다.

박 대표가 경호무술에 관심을 가진 것은 고등학생 시절부터다. 대학도 경호학과를 선택했다. 그는 자연스레 경호원이라는 직업을 꿈꾸게 됐다. 이는 창업으로 이어졌고 그 결과물이 현재의 가드포유다. 박 대표가 가장 공들인 것은 ‘전문성’이다. 그는 회사의 전문성을 키우려면 직원 이직률을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했다. 가드포유는 이 일을 선행했기 때문에 전문 인력을 확보하면서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다.

박 대표는 “가드포유는 업계 선두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국내 민간 경호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현재 국내는 영세한 경호업체들이 난립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지만 업체와 종사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역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박 대표는 민간 경호산업을 대변할 수 있는 다양한 강연과 재능기부 등에도 힘쓰는 중이다.